깃허브 projectd에서 전체 개발 프로세스 이슈 만들기를 했다.
이슈를 늘어놓고 보니, 스케쥴 가늠해보기와 일의 우선순위 정하기가 수월해졌다.
한 주동안, nestjs에서 typeorm을 사용하여 레포지토리르 주입하는 방식을 사용할 수 있도록 작업을 진행했다.
이 과정에서 게임 방을 생성하고, 입장하고 퇴장하는 과정에 필요한 데이터를 설계하였다.
socket 코드를 gateway에서 service 레이어를 사용하여 레포지토리에 접근할 수 있도록 리팩토링 작업을 진행했다.
익숙한 express가 아니고, 타입을 맞춰서 작업해야 하기때문에 개발 속도가 무지하게 느려졌다.
그렇지만, express에 비해 좀 더 구조적이고, 코드를 쓰면서 에러를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.
좀 더 분발해서 개발 속도를 끌어 올려야겠다고 생각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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